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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과 화목 기원" 경기도 곳곳서 봉축 법요식 열려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인 3일 경기도 사찰 곳곳에서도 봉축 법요식이 봉행됐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도 화성시 대한불교 조계종 제2교구 본사 용주사에서 이날 오전 10시 50분부터 열린 봉축법회에는 신도 2만여명이 참석해 부처님 탄생을 경배했다.

이번 법요식은 중생을 깨우치고자 종을 울리는 명종 의식으로 시작해 도량을 깨끗이 하는 도량결계의식, 향·등·꽃·과일·차·쌀 등 6가지 공양물을 부처님 앞에 올리는 육법공양 등 순으로 진행됐다.

성월 주지스님은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의 봉축사를 대독했다.

용주사는 법요식을 마치고 오후 6시부터 촛불과 연등을 밝히는 제등식을 열 계획이다.

경기도 안양 석수동에 있는 용주사 말사 삼막사에도 신자 5천여명이 찾아 부처님의 공덕을 기렸다.

신도들은 절에서 제공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무병과 화목을 기원했다.

yo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3 11: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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