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제주 우도서 물질 마치고 나온 70대 해녀 숨져

송고시간2017-05-03 10:52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3일 오전 8시27분께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인근 해상에서 물질하고 나온 해녀 윤모(77)씨가 쓰러져 의료기관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윤 씨는 이날 오전 7시59분께 물질을 하고 육지로 나온 직후 갯바위에 쓰러졌다. 그는 119 구급대에 의해 우도보건진료소로 이송됐으나 20여분 뒤 최종 사망판정을 받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물질하는 해녀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물질하는 해녀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bjc@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