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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현장] 사패산 살인사건 333일…여전히 불안하다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2016년 6월 8일 의정부시에 있는 사패산에서 대낮에 살인사건이 발생한 이후 333일이 지났습니다.

사패산을 관리하는 북한산 국립공원 도봉사무소는 사건 이후 등산로 초입에 '여성 혼자 산행하지 말라'는 내용의 현수막 등을 통해 안전산행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사패산을 찾는 등산객들은 등산로의 안전시스템이 진입로에 집중된 것이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수년간 일어난 살인사건 대부분은 등산로에서 떨어진 샛길에서 발생했는데 진입로에 집중된 경고문은 효과가 작을 수밖에 없다는 주장인데요.

사패산에 연합뉴스 VR팀이 다녀왔습니다.

[VR현장] 사패산 살인사건 333일…여전히 불안하다 - 2


<촬영 : 김혜주·이재성, 편집 : 이미애>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6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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