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두계학술상에 권인한 성균관대 교수

권인한 성균관대 교수.
권인한 성균관대 교수.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진단학회(회장 이현희)는 제36회 두계학술상 수상자로 권인한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수상작은 권 교수가 2015년 출간한 '광개토왕비문 신연구'(박문사 펴냄)다. 그는 이 책에서 고구려 장수왕이 세운 광개토왕비를 음운, 문법, 어휘 등 국어학적으로 조명했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5시 30분 서울대 신양인문학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진단학회는 시상식에 앞서 이날 오후 1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조선 후기 문신인 이유원(1814~1888)이 조선과 중국의 사물과 문화에 대해 쓴 '임하필기'(林下筆記)를 주제로 제45회 한국고전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두계학술상은 한국과 인접 지역 문화의 연구를 진흥·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3 10:0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