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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도서관 지원' 출판문화진흥원 등 협업 우수기관

경의중앙선 독서바람열차 내부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의중앙선 독서바람열차 내부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한국출판문화진흥원과 자연보호중앙회 대구남구협의회가 2016년 협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행정자치부는 2016년 협업 우수기관 포상 심사에서 다른 기관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기관 10곳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은 파주시가 경의중앙선에 개통한 열차도서관 '독서바람열차' 사업에 참여, 자체 예산으로 열차를 개조해 도서를 구입하고 북콘서트 등 문화 콘텐츠를 지원해 활성화를 도왔다.

자연보호중앙회 대구남구협의회는 대구 남구청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사업 홍보에 협력해 지난해 음식물 쓰레기를 전년보다 3.1% 감량하는 데 기여했다.

두 기관 외에 광주남구청의 마을 주민 간 분쟁 해결을 도와준 광주마을분쟁해결센터와 서울시교육청, 국토교통부, 국민연금공단 등 네 곳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정부통합전산센터, 충남 농업기술원, 농촌인력은행, 구례아이쿱협동조합은 행정자치부 표창을 수상했다.

윤종인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행정을 개선하는 사례가 늘어날 것"이라며 "우수한 사례를 홍보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sncwo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3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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