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카메라뉴스] 부처님 오신날 소나무에 활짝 핀 '연등꽃'

(진천=연합뉴스) 부처님 오신날인 3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 연곡리 보탑사 경내 소나무 곳곳에 연등이 내걸렸다.

연등 걸린 소나무 앞에서 기도하는 신자들
연등 걸린 소나무 앞에서 기도하는 신자들

멀리서 보면 마치 소나무에 붉은 꽃이 활짝 핀듯한 이색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이 사찰에는 스님들이 정성스럽게 가꾼 기린초, 앵초, 물망초 등이 활짝 피었다. 고즈넉한 절 풍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이날 많은 신자가 보탑사를 찾아 소원을 적은 연등 앞에서 정성스럽게 기도를 올렸다.

사찰을 찾은 한 신자는 "소나무에 연등이 걸려 있는 것이 이채롭다"며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에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사진 = 변우열 기자)

b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3 09:0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