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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 남구 신복도서관이 '2017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2013년 개관한 울산 신복도서관
2013년 개관한 울산 신복도서관[연합뉴스 자료사진]

3일 남구에 따르면 신복도서관은 '청소년, 인문학에 울산을 담다-울산의 과거와 미래'라는 주제로 신청해 선정됐으며, 올해 8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학교와 협업을 통해 자유학기제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울산의 과거와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할 울산의 미래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배우게 되며, 선사유적지 탐방이나 3D 프린팅 체험 등의 기회도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가까운 지역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인문학 교양 강연을 듣고 탐방, 체험행사도 할 수 있는 사업이다.

2013년 처음 전국적으로 시행됐으며, 신복도서관은 지난해부터 참여하고 있다.

hk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3 09: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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