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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찾기 앱 '똑닥', 실시간 간편 접수·예약 서비스 출시

송고시간2017-05-02 10:16

병원찾기 앱 '똑닥', 실시간 간편 접수·예약 서비스 출시 - 1

▲ 월평균 5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전국 병원찾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똑닥'을 서비스 중인 ㈜비브로스(대표이사 송용범)가 지난달 12일부터 모바일 병원 접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똑닥' 앱은 진료과목, 증상, 진료지역 등 자신에게 맞는 병원을 모바일로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실시간 예약서비스로 병원 접수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실시간 모바일 접수 서비스는 병원에 가기 전에 똑닥 앱을 통해 간편 접수·예약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병원에 접수되는 시스템이다.

병원에서의 대기시간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고, 병원에 가서 번호표를 뽑지 않고 바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똑닥'에서는 실제 병원 방문자들이 남긴 후기와 전문가들의 검수를 거친 건강·시술 정보들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앱은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모바일 접수가 가능한 병원이 600여 개에 육박할 정도로 급속한 증가세를 보이며, 올해 연말까지 1만 개 병원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비브로스의 송용범 대표이사는 "최근 병원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대기시간이 길어져 병원 방문자로부터 불만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똑닥'의 간편한 모바일접수 서비스를 통해 접수하고 방문을 하면 진료 대기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송 대표는 "서비스 본질에 충실하고 사용자 편의를 고려해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똑딱'에는 전국 6만5천여 개 병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병원 방문자들의 생생한 후기는 약 9만 개가 등록되어 있어 이용자들의 병원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똑닥' 앱은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간편접수·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모바일 병원접수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00명에게 본죽에서 교환할 수 있는 쇠고기 야채죽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똑닥' 앱의 병원 모바일접수 서비스는 안드로이드폰과 애플 아이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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