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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재외국민투표 도쿄 투표율 67.8%…18대보다 2.3%P 하락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일본 도쿄에서 지난 25일부터 열린 제19대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가 67.8%의 투표율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

30일 주일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도쿄지역에서 재외국민 투표를 신청한 1만5천807명 중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는 1만724명으로, 18대 대선 투표율인 70.1%보다 2.3% 포인트 하락했다.

도쿄의 경우 한국영사관에서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모두 6일간 투표가 진행됐으며 우에노(上野) 한인종합교육복지회관과 이케부쿠로(池袋) 민단 도시마(豊島)지부 한국회관에서는 28일부터 사흘간 투표가 이뤄졌다.

일본에서는 이번 대선 재외투표와 관련해 도쿄 3곳, 오사카 3곳, 나고야 2곳, 고베 2곳 등 모두 16곳에 투표소가 설치됐다.

일본에서 국외부재자 신고나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을 마친 인원은 총 3만8천9명이었다.

日 대선재외투표 첫날…소중한 표 행사하는 재일동포들
日 대선재외투표 첫날…소중한 표 행사하는 재일동포들(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19대 대선 재외투표 첫날인 25일 일본 도쿄(東京)도 미나토(港)구 미나미아자부(南麻布)의 주일 한국영사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이날 이른시간부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재외 동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은 가운데 투표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017.4.25
bkkim@yna.co.kr

j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30 20: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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