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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챔피언결정 5차전 매진…5천800석 '다 팔렸다'

올해 챔피언결정전 2차전 관중석 모습. [KBL제공=연합뉴스]
올해 챔피언결정전 2차전 관중석 모습. [KBL제공=연합뉴스]

(안양=연합뉴스) 김동찬 김경윤 기자 =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30일 경기도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5차전 경기는 인터넷 예매로 5천 장이 팔렸고, 현장 판매 입석 800석도 매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이 '만원사례'를 이룬 것은 2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2차전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에는 인터넷 예매는 매진되지 않았으나 이날 5차전은 인터넷 예매분 5천 장이 일찌감치 동났다.

2차전 당시에는 인터넷 예매와 현장 판매분을 모두 더해 5천579명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날 경기도 현장 판매분이 더 늘어날 경우 최종 입장 관중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잠실에서 열린 3, 4차전에는 각각 4천617명과 5천42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30 16: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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