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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충북반도체고 취업률 5년 연속 90%

(음성=연합뉴스) 음성 충북반도체고등학교는 5년 연속 90%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졸업생이 주로 입사하는 곳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동부하이텍, 매그나칩, 한국시험연구원 등 국내 유수 업체와 연구원이며, 해외에 취업하는 학생도 적지 않다고 학교 쪽은 설명했다.

충북반도체고는 직업 기초, 인문학, 예체능에 걸쳐 12종 51개의 명장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발명과 전문 기술 등 57개 취업 강좌도 개설돼 있다.

2015년 글로벌 현장학습 성과로 교육부 우수사업단에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방과후 학교 최우수 부문에 선발됐다.

단양 '제2회 쌍둥이 축제' 폐막…150쌍 참가

(단양=연합뉴스) 단양군 단양읍 상상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이 30일 폐막했다.

[충북소식] 충북반도체고 취업률 5년 연속 90% - 1

이번 행사는 걸그룹 S.E.S 출신 슈의 쌍둥이 자녀 라희·라율 자매를 비롯해 전국에서 150여 쌍의 쌍둥이가 참가해 1박 2일 일정으로 펼쳐졌다.

첫날 쌍둥이 스타 선발전과 쌍둥이 거리 퍼레이드, 축하 공연에 이어 둘째 날에는 쌍둥이 가족 미션 게임, 소망풍선 날리기, 가족사진관 등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지난해 참가팀은 96쌍이었다.

(충주=연합뉴스) 전국 모터사이클 동호회 최대 축제인 '모닝캄 봄축제'가 29∼30일 충주시 수안보 물탕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충북소식] 충북반도체고 취업률 5년 연속 90% - 2

29일 개막식과 축하 공연에 이어 30일에는 모터사이클 600여 대가 '2017 전국체전 충주' 홍보 깃발을 달고 물탕공원에서 출발해 건국대 충주 글로컬캠퍼스와 탄금대를 거쳐 중앙탑까지 퍼레이드를 펼쳤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30 16: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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