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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文, 북한과 만나 당당히 국익 얘기할 대통령"

(구리=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30일 경기도 구리시를 찾아 "문재인 후보는 북한과도 만나 당당히 국익을 얘기할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날 오후 구리시 돌다리사거리 유세에서 지난 29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언급하며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키고 전쟁을 막아내기 위해서 북한과도 만나 당당히 국익을 얘기할 수 있는 대통령이 누구냐"며 이같이 말했다.

(구리=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30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돌다리사거리 유세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7.4.30
(구리=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30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돌다리사거리 유세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7.4.30

그는 이어서 "단절된 남북관계를 회복하고 대화 창구를 열어서 한반도의 전쟁 위기를 막아야 한다"면서 "엄중한 시기에 제대로 대통령을 뽑아 나라 안보를 튼튼하게 지켜내야 한다"고 문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추 대표는 유세 도중 지나가는 육군 병사들에게 "대한민국 장병 여러분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를 하며 "얼마 전 전국의 별들이 다 모여서 문재인 후보에게 나라 안보를 맡기고 싶다고 지지 선언을 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30 15: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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