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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섬 등산객 2명 잇단 부상…경비함정 이송

(통영=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30일 오전 11시 50분께 경남 통영시 소매물도를 등산하던 A(66)씨가 미끄러져 발목을 다쳤다.

A씨는 통영해양경비안전서 경비함정에 의해 인근 육지 소재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A씨는 친목회 회원들과 관광차 소매물도를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29일 오후 1시 20분께는 통영시 연화도에서 일행과 등산하던 B(73)씨가 미끄러져 얼굴 등 전신을 다쳤다.

통영해경은 사고로 거동할 수 없던 B씨를 급파한 경비함정에 태워 인근 육지 병원으로 옮겼다.

통영해경 측은 "봄을 맞아 섬 지역 등산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산행 전 준비운동을 하고 무리한 산행을 피해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통영=연합뉴스) 지난 29일 오후 1시 20분께 경남 통영시 연화도에서 일행과 등산하던 B(73)씨가 미끄러져 얼굴 등 전신을 다쳐 통영해양경비안전서 경비함정에 의해 인근 육지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2017.4.30 [통영해양경비안전서 제공=연합뉴스]
(통영=연합뉴스) 지난 29일 오후 1시 20분께 경남 통영시 연화도에서 일행과 등산하던 B(73)씨가 미끄러져 얼굴 등 전신을 다쳐 통영해양경비안전서 경비함정에 의해 인근 육지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2017.4.30 [통영해양경비안전서 제공=연합뉴스]

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30 14: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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