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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선 비상근무체제 돌입…선거인 240만명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다음 달 9일 치러지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30일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시청 중회의실에 4개팀, 22명으로 구성된 선거상황실을 설치했다.

선거상황실은 투·개표소 사전점검, 투·개표 진행상황 관리, 선거 특이사항·미담사례 파악 등을 맡는다.

인천에는 사전투표소 152곳, 투표소 690곳, 개표소 11곳이 설치·운영될 예정이다.

선거인 명부 확정 결과 인천지역 선거인 수는 총 240만9천31명(남성 120만1천664명·여성 120만7천367명)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선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선거관리위원회, 경찰 등과 협력해 선거사무를 차질없이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s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30 14: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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