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밀물에 갇혀 채석강에 고립된 관광객 5명 구조

(부안=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부안군 채석강에서 밀물에 갇혀 고립된 관광객 5명이 안전하게 구조됐다.

30일 부안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6분께 부안군 변산면 채석강에서 A(67·여)씨 등 5명이 고립됐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22구조대와 변산해경센터 직원에게 구조됐다.

구조되는 관광객
구조되는 관광객

관광객인 A씨 등은 격포해수욕장에서 격포항으로 이동하던 중 채석강의 썰물 시간을 알지 못해 밀물 때문에 고립되자 해경에 신고했다.

조성철 부안해경서장은 "서해안은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해 썰물 때 육지와 연결된 곳도 밀물 때 고립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행락객들의 물때 확인을 당부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30 14:0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