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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롯데전서 시즌 첫 매진…'이대호 효과'

만원 관중이 들어찬 잠실구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만원 관중이 들어찬 잠실구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 첫 홈경기 만원 관중 달성에 성공했다.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과 롯데 자이언츠 경기의 입장권 2만5천장이 모두 팔렸다.

경기 시작 18분 만인 오후 5시 18분에 매진됐다.

9년 연속 100만 관중 달성을 노리는 두산의 인기에 '이대호 효과'가 더했다.

일본과 미국에서 5시즌을 치르고 롯데로 복귀한 이대호는 탁월한 타격 능력을 뽐내며 KBO리그 최고 흥행 카드로 떠올랐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9 17: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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