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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낮최고 27.9도 초여름 날씨…유원지 등 북적

"분수대 시원해요"
"분수대 시원해요"[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29일 대구·경북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27.9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구·영천 27.9도, 포항·구미 27.3도, 안동 26.2도 등을 기록했다.

이는 평년보다 3∼5도 가량 높은 것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AWS) 측정으로는 대구 달성이 28.9도로 가장 높았다.

이처럼 낮 기온이 크게 오르자 도심과 유원지 등은 가벼운 옷차림을 한 나들이객으로 붐볐다.

달성 비슬산 참꽃문화제, 영덕 물가자미 축제, 주왕산 수달래 축제, 문경 전통 찻사발 축제 등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 수만명이 몰려 즐거운 오후 한때를 보냈다.

대구기상지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며 "낮과 밤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su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9 17: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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