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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충온 온천지구' 30년 만에 지정 해제

(충주=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충북 충주시 앙성면 돈산리 충온 온천지구가 지구 지정 30년 만에 해제됐다.

온천 탐사 시추[연합뉴스 자료 사진]
온천 탐사 시추[연합뉴스 자료 사진]

29일 충주시에 따르면 충북도는 충온 온천원 보호지구 지정을 해제한다고 전날 고시했다.

온천원 보호지구 지정 해제는 온천법에 따른 온천 개발계획 승인 취소 때문이다.

온천법에는 온천 개발계획 수립이나 승인 시점부터 2년 안에 사업을 시작하지 않거나 온천 원이 고갈된 경우, 개발·이용 가치가 떨어진 경우 시·도 지사는 개발계획이나 승인을 취소할 수 있게 돼 있다.

충온 온천은 1986년 발견돼 1987년 온천원 보호지구로 지정된 데 이어 이듬해 개발계획 승인이 났다.

2015년에는 충주시 연수동 온천원 보호지구가 지정 22년 만에 해제된 바 있다.

k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9 14: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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