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충북 초여름 날씨…유원지·축제장 인파 '북적'

(청주=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징검다리 황금연휴 첫날이자 주말인 29일 화창한 날씨 속에 충북 주요 유원지와 축제장은 나들이 인파로 크게 붐볐다.

분수대에서 노는 어린이들[연합뉴스 자료 사진]
분수대에서 노는 어린이들[연합뉴스 자료 사진]

옛 대통령별장인 청주 청남대에는 오후 1시 기준 3천300여 명이 입장해 시원한 청풍호 바람을 맞으며 역대 대통령들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월악산 국립공원에는 5천여 명이 찾아 푸르러가는 녹음을 즐겼고, 속리산 국립공원에도 법주사 지구 등 4개 지구에 3천500여 명이 몰렸다.

제2회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이 열린 단양 상상의 거리 일원에도 쌍둥이 가족을 비롯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축제는 쌍둥이 스타 선발전과 쌍둥이 거리 퍼레이드, 축하 공연 등으로 펼쳐졌다.

원조 걸그룹 S.E.S 출신 슈의 쌍둥이 자녀 라희·라율 자매가 거리 퍼레이드에 참가했고, 쌍둥이 트로트 듀오 윙크와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남자 다비치로 명성을 얻은 '쌍비치'가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옥천 향수공원에서 개막한 제10회 참 옻 축제에도 방문객이 줄을 이었다.

k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9 13:4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