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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8일 만에 결장…텍사스, 에인절스에 패배

텍사스 레인저스 한국인 타자 추신수. [AP=연합뉴스 자료사진]
텍사스 레인저스 한국인 타자 추신수.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하루 쉬어갔다.

추신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홈경기에 결장했다.

추신수가 경기에 나서지 못한 건 21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 이후 8일 만이다.

이날 텍사스는 마이크 나폴리를 지명타자로 쓰고, 노마 마자라를 우익수로 기용했다. 델리노 드실즈가 좌익수로 나섰다.

승리는 홈런포 3방을 내세운 에인절스가 챙겼다.

에인절스는 1회초 유넬 에스코바르의 솔로포로 선취점을 뽑았고, 1-1로 맞선 6회초 마이크 트라우트의 투런 홈런으로 다시 앞섰다.

텍사스는 6회말 3안타를 몰아치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에인절스가 8회초 앨버트 푸홀스의 3점 홈런으로 균형을 깼다. 텍사스는 더는 추격하지 못하고 3-6으로 패했다. 에인절스는 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9 12: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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