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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대전시 내달 1∼5일 승용차요일제 운휴일 해제

송고시간2017-04-30 09:40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승용차요일제 운휴일을 해제한다.

석가탄신일(3일)과 어린이날(5일)을 맞이해 요일제 참여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것이다.

민간보험 혜택을 받는 운행기록자기진단장치(OBD) 단말기 부착 가입자는 시의 운휴일 해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선화용두지구·신탄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올해 제1회 도시재정비·경관공동위원회를 열어 선화·용두지구 재정비촉진계획(변경)안과 신탄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변경)안 등 2건의 심의를 완료했다.

시는 선화·용두지구 주변 서대전 네거리 상업지역 주변 규제를 완화, 원도심 상권회복과 낙후지역 기반시설을 확충해 주민생활에 더 나은 편익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신탄진 재정비촉진지구 내 신탄진시장 진입도로 기반시설 확충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설공단 전천후게이트볼장 '새 단장'

전천후 게이트볼경기장
전천후 게이트볼경기장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유성구 원촌동 하수처리장 내 전천후 게이트볼경기장의 노후한 인조잔디를 전면교체하고 편의시설을 보강해 새롭게 단장했다.

공단은 인조잔디 5면(1천986㎡)을 유해물질 품질기준인 한국기술표준(KS)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교체하고, 목재의자(149m)를 보강해 이용객 안전과 편의를 도모했다.

대전시 도심 속 '체험 양봉장' 본격 운영

시민 체험양봉장
시민 체험양봉장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29일 서구 오동에서 시민 250명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시민 체험 양봉' 개장행사를 하고 본격적인 양봉장 운영에 들어갔다.

참여 시민은 7월 중순까지 매주 토요일 (사)한국양봉협회 대전시지회에서 하는 교육과 체험에 참여하게 되고 생산된 벌꿀은 참가자 모두가 나누어 가진다.

시는 도심 내 시민 체험 양봉장 외에도 시청사 옥상, 충남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4곳에 '도시 양봉장'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제127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근로자 가요제 개최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근로자의 날(5월 1일)을 앞둔 30일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근로자와 가족, 노사정 관계자, 시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7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및 근로자 가요제'를 개최했다.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 1부 세계노동절 기념식에서는 산업현장에서 지역산업발전에 헌신하고 노사협력 증진에 이바지한 유공자 51명에게 정부포상과 대전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표창장이 수여됐다.

2부 근로자 가요제에서는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과 함께 각 사업장을 대표하는 근로자 10개 팀이 각자의 음악적 재능과 끼를 선보이고 열정을 발산해 근로자뿐만 아니라 시민과 한데 어우러지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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