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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 열대과일원 새 단장…대추야자 등 100여종 소개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수목원이 다음 달 1일 열대식물과 난대식물이 어우러진 열대과일원 문을 연다.

대구수목원 열대과일원
대구수목원 열대과일원[대구수목원 제공=연합뉴스]

이국적이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열대식물과 난대식물 100여종으로 조성했다.

지난해 6월부터 열대식물 등 2천여 그루를 심어 가꾸고, 약 180㎡ 크기에 불과했던 기존 열대과일원을 1천㎡ 규모로 확장해 꾸몄다.

파파야, 망고, 파인애플, 한라봉, 구아바 등 비교적 친숙한 과일 외에도 삼척바나나, 분홍바나나, 자이언트바나나, 하귤, 불수감 등 생소한 열대과일을 접할 수 있다

또 아라비카, 옐로우보본, 카투아이 등 커피나무와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 빵나무, 람부탄, 대추야자도 만나볼 수 있다.

장정걸 대구수목원 관리사무소장은 "동남아시아 또는 제주도 여행에서나 볼 수 있는 열대과일과 나무를 대구에서 시민이 함께 보고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ms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7 18: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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