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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Puma Energy, 세계경제포럼에서 자사 회원자격 높여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싱가포르 2017년 4월 27일 PRNewswire=연합뉴스) 국제적으로 통합된 미드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에너지 기업 Puma Energy가 세계경제포럼에서 자사의 회원자격을 전략적 파트너 준회원으로 높였으며, 그 일환으로 다음 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아프리카를 비롯해 5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ASEAN 2017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로고: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0830/402490LOGO )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독자적인 연료 유통 기업인 Puma Energy는 다음 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리는 제27회 세계경제포럼[https://www.weforum.org/events/world-economic-forum-on-africa-2017 ] 아프리카에 참석하며, 이 포럼에서 다른 주요 지역 및 국제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예정이다.

제27회 세계경제포럼에서는 ‘포용적 성장 달성’이라는 주제로 사업, 정부 및 시민사회의 지역 및 국제 지도자들이 참석해 모두를 위한 경제 기회를 만들 해결책을 탐색할 예정이다.

Puma Energy CEO Pierre Eladari는 “세계경제포럼에서 회원자격을 높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사는 주주들을 비롯해 자사가 진출한 국가를 위해 장기적인 파트너십에 전념한다. 자사는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공급 보안성을 확보하며, 고객 국가에 양질의 연료를 제공하는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프리카에서 Puma Energy는 2016년 1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Puma Energy는 지금까지 세네갈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19개국에 진출했으며, 서부에서 동부로 입지를 계속 확장하고 있다. Puma Energy는 아프리카에 미화 20억 달러 가량 투자했고, 지난 2년 동안 아프리카에서 확보한 저장용량 726k m3에 464k m3를 추가했다. Puma Energy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740개 소매점으로 구성된 네트워크와 120만 m3에 달하는 저장용량을 보유하고 있다.

Puma Energy 소개

Puma Energy는 47개국에서 활약하는 세계적인 통합 미드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석유업체다. 1997년 중앙아메리카에 설립된 Puma Energy는 전 세계적으로 활동을 확장했으며, 빠른 성장, 다각화 및 제품라인 발전을 이뤄왔다. 현재 7천650명이 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본사는 싱가포르에 있다. 지역 허브는 요하네스버그(남아프리카공화국), 산후안(푸에르토리코), 브리즈번(호주) 및 탈린(에스토니아)에 있다.

미드스트림 부문에서 Puma Energy의 핵심 활동은 네트워크를 통한 석유제품의 공급, 저장 및 운송을 포함한다. Puma Energy는 공급망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기반시설에 투자함으로써 사업 활동을 지원하고, 자산 소유주이자 제품 판매자로서 가치를 포착한다. Puma Energy의 다운스트림 활동은 모든 종류의 정제품 유통 및 도소매를 포함하며, 윤활유, 역청, LPG 및 해상 벙커 부문에서도 추가로 제품을 공급한다. Puma Energy는 현재 2천500개가 넘는 소매 서비스 스테이션으로 구성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Puma Energy는 전통적인 시장 공급원을 대체할 대안을 제공함으로써 독자적인 기업인의 사업 개발을 지원하는 견고한 플랫폼도 제공한다.

출처: Puma Energy

Puma Energy Enhances World Economic Forum Membership

SINGAPORE, April 27, 2017/PRNewswire/ -- Puma Energy, the globally integrated midstream and downstream energy company, is proud to announce it has upgraded its membership of the World Economic Forum to be Strategic Partner Associate and as part of this will be attending the upcoming World Economic Forum for Africa in Durban next week, RSA as well as the World Economic Forum on ASEAN 2017 in Phnom Penh, Cambodia in May.

(Logo: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0830/402490LOGO )

Puma Energy, the fastest growing independent fuel distribution company globally, will attend the 27th World Economic Forum [https://www.weforum.org/events/world-economic-forum-on-africa-2017 ] on Africa meeting in Durban, RSA next week, and take its place among the leading regional and global companies participating on this platform.

Under the theme 'Achieving Inclusive Growth', the meeting will convene regional and global leaders from business, government and civil society to explore solutions to create economic opportunities for all.

CEO Pierre Eladari said, "Puma Energy is delighted to have upgraded its partnership with the World Economic Forum. We at Puma are committed to long-term partnering for the benefit of our host countries as well as our shareholders. Our expertise lies in improving infrastructure, security of supply and providing quality fuels into the countries we service."

In Africa: Puma Energy announced expansion into the South African market in January 2016. The Group is now present in 19 countries from Senegal to South Africa and continues to expand its footprint from West to East. Puma Energy has invested close to US$2 billion in Africa and over the last two years added 464k m3 of storage capacity to the 726k m3 it already had in the region. The Group has a network of 740 retail sites and storage capacity of 1.2million m3 on the continent.

About Puma Energy

Puma Energy is a global integrated midstream and downstream oil company active in 47 countries. Formed in 1997 in Central America, Puma Energy has since expanded its activities worldwide, achieving rapid growth, diversification and product line development. The company directly manages over 7,650 employees. Headquartered in Singapore, it has regional hubs in Johannesburg (South Africa), San Juan (Puerto Rico), Brisbane (Australia) and Tallinn (Estonia).

Puma Energy's core activities in the midstream sector include the supply, storage and transportation of petroleum products. Puma Energy's activities are underpinned by investment in infrastructure which optimises supply chain systems, capturing value as both asset owner and marketer of product. Puma Energy's downstream activities include the distribution, retail sales and wholesale of the full range of refined products, with additional product offerings in the lubricants, bitumen, LPG and marine bunkering sectors. Puma Energy currently has a global network of over 2,500 retail service stations. Puma Energy also provides a robust platform for independent entrepreneurs to develop their businesses, by providing a viable alternative to traditional market supply sources.

Source: Puma Energy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7 17: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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