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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주의보 발효 속 충남서 산불 잇따라

(부여·보령=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대전·세종과 충남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27일 충남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 진화하는 헬기(부여=연합뉴스) 27일 오후 2시 13분께 부여군 임천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헬기로 진화하고 있다. 2017.4.27 [독자제공=연합뉴스]
산불 진화하는 헬기(부여=연합뉴스) 27일 오후 2시 13분께 부여군 임천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헬기로 진화하고 있다. 2017.4.27 [독자제공=연합뉴스]

이날 오후 2시 13분께 부여군 임천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 등이 헬기 3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서 오후 4시 30분 현재 불길을 모두 잡은 상태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큰 불은 아니지만, 건조주의보 때문에 확산이 빠를 것을 우려해 헬기를 동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 3시 39분께 보령시 죽정동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 산림당국 등이 헬기 3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대전, 세종과 천안, 공주, 아산, 예산, 홍성 등 충남 5개 시·군에 건조주의보를 내렸다.

soy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7 16: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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