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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여성재단 출범…여성 정책 싱크탱크 역할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 여성 정책 '싱크탱크' 역할을 할 충북 여성재단이 27일 오후 충북 미래여성플라자에서 출범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재단은 여성·가족·다문화·청소년 관련 정책 연구 개발, 여성 문화 활동 및 권익 증진, 성인지 정책 실현 및 가족 역량 강화, 여성인권 및 리더십 향상, 여성능력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충북도 여성발전센터가 수탁 운영하던 성별 영향분석평가센터와 여성 긴급전화 1366 사업도 이어받는다.

여성재단 설립은 충북 여성계의 숙원이었다.

도는 지난해 말부터 재단설립 절차에 착수, 공모를 통해 지난 1월 권수애 충북 여성정책포럼 대표를 선정하고 이시종 지사가 이사장을 맡아 창립 이사회 개최와 법인 등기 등 설립 절차를 밟았다.

또 9명의 직원을 채용해 2개 팀 1개 센터로 조직을 구성했다.

재단 출연금 12억원은 전액 도비로 충당한다.

b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7 15: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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