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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개별주택 6.8% 올라…금남면 8억7천만원 '최고'

(세종=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세종시의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6%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 한 다가구 주택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시 한 다가구 주택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결정·공시한 개별주택가격에 따르면 시 공시대상 개별주택은 1만4천60가구다.

가격은 지난해보다 평균 6.78% 상승했다. 이는 한국감정원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세종시 개별주택 최고 가격은 금남면 용포리 한 다가구 주택으로, 8억7천300만원이다. 최저가격은 470만원의 전동면 보덕리 지역 단독주택으로 파악됐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 관계자는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https://kras.go.kr:444),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http://www.realtyprice.kr)를 통해 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경우 다음 달 29일까지 시청 세정담당관이나 주택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이의 신청서를 내면 된다. 시청 홈페이지 또는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받는다.

세종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 관계자는 27일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주택에 대해 가격 산정 적정성과 인근 주택과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할 예정"이라며 "검증과 심의를 거쳐 6월 26일에 조정 공시하는 한편 결정가격을 이의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7 09: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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