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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던지고 민아 치고…KIA, 29일 걸스데이 시구·시타 초청

4인4색 걸스데이
4인4색 걸스데이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왼쪽부터), 유라, 소진, 혜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NC 다이노스전에서 '보해의 날' 브랜드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에 맞춰 보해 전속모델인 걸그룹 '걸스데이'가 구장을 찾는다.

혜리는 시구, 민아가 시타를 맡았으며 경기에 앞서 전체 멤버(소진, 유라, 혜리, 민아)가 중앙출입구 옆에서 오후 3시 40분부터 50분 동안 사인회(선착순 100명)를 개최한다.

이날 '보해의 날'을 맞아 보해양조 임직원 등 1천400명이 단체 관람할 예정이다.

KIA 구단은 "지속해서 '네임 데이' 및 '브랜드 데이' 행사를 해 지역민 화합과 프로야구 붐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6 11: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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