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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메밀음식…평창올림픽 먹거리 성공 가능성 확인

봉평메일음식연구회팀, 국제요리경연대회 전원 수상


봉평메일음식연구회팀, 국제요리경연대회 전원 수상

(평창=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2017 한국힐링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강원 평창군 봉평전통시장상인회 소속 봉평메밀음식연구회 참가자 전원이 수상했다.

대회는 유럽, 한국 등 약 1천 명이 참가해 지난 21∼23일 사흘간 수원에서 열렸다.

봉평메밀음식연구회팀
봉평메밀음식연구회팀

봉평메밀음식연구회팀은 특산물인 메밀을 활용한 메밀 비빔밥, 메밀국수말이, 황태강정 등으로 라이브경연 일반부문 수원시장상, 대회장상, 라이브부문 금상을 받았다.

김형일 봉평전통시장 상인회장은 26일 "국내외 심사위원단으로 특산물과 문학을 접목한 스토리텔링 음식 개발이 흥미로웠다는 평가를 받아 평창올림픽 먹을거리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입상 음식을 시장 대표 음식으로 지정하고 메밀 음식거리를 조성하는 등 전통시장에도 고급화된 먹을거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라고 다짐했다.

이효석 소설 '메밀꽃 필 무렵' 배경 봉평전통시장은 전통시장 부활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6 11: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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