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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이틀 연속 홈런…11호로 홈런 단독 선두

메이저리그를 맹폭하는 에릭 테임즈.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메이저리그를 맹폭하는 에릭 테임즈.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에릭 테임즈(31·밀워키 브루어스)가 또 포효했다.

테임즈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 밀러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2017 미국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2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7-0으로 앞선 6회말 무사 1루, 상대 우완 불펜 로버트 스티븐슨의 시속 148㎞ 직구를 받아쳐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전날 신시내티전에서 홈런 두 방을 쏘며 시즌 10홈런을 채웠던 테임즈는 이틀 연속 타구를 담장 밖으로 넘겨 홈런 수를 11개로 늘렸다.

2위 그룹이 현재 7홈런에 그친 걸 보면, 테임즈의 홈런 생산력은 더 놀랍다.

테임즈는 특히 신시내티전에서 8홈런을 치며 벌써 천적 관계를 만들었다.

밀워키는 7회말이 진행되는 현재 9-0으로 앞서 있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6 11: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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