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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분당점 식품관 개편…'분당의 부엌'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AK플라자는 분당점 식품관을 5년만에 전면 개편해 27일 프리미엄 식품관 '분당의 부엌'으로 새롭게 연다고 26일 밝혔다.

유럽 재래시장 느낌의 인테리어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 새 단장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신선식품 품질이라고 AK플라자는 설명했다.

청과코너에서는 조각과일 즉석 포장존과 100% 과즙 즉석 주스존 등을 도입했으며, 축산코너에는 수중에서 20일 이상 고기를 숙성하는 워터에이징 숙성한우 매장을 선보인다.

식음료 매장으로는 쉐이크쉑, 소이연남, 오장동 흥남집, 홍신애 솔트, 청담, 샤토레제, 앙트레, 토스티 등이 입점했다.

그 외 가정식 즉석요리 코너인 'HMR(가정간편식) 스트리트'도 새로 열었다.

AK플라자 상품본부장 김영복 상무는 "분당의 부엌을 통해 분당지역 식품 구매 일번지로 발돋움할 것"이라며 "분당의 부엌에서만 1천200억원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K플라자 분당점은 '분당의 부엌' 개장을 기념해 다음 달 4일까지 50개 품목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인기상품 줄서기 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AK플라자 분당점 식품관 개편…'분당의 부엌' 선보여 - 1

doub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6 11: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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