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창원 택시노조협의회 "비정규직 차별 철폐 문재인 지지"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창원지역 택시기사들이 비정규직 차별 철폐를 공약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창원 택시노조 문재인 지지 기자회견
창원 택시노조 문재인 지지 기자회견(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창원 택시노동조합협의회'는 26일 경남 창원시 경남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지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7.4.26

'창원 택시노동조합협의회'는 26일 경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후보 당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비정상이 정상이었고 비상식이 상식이었던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정권교체는 필수"라며 "노동자로 살아가는 대다수 국민을 대변할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불공정한 비정규직 차별 철폐 공약으로 문 후보의 노동개혁 의지와 이에 대한 이해를 확인할 수 있다"며 "택시노동자 삶의 질을 높일 적임자는 문 후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기자회견에 앞서 이들은 택시 공공성 강화, 택시노동자 처우 개선, LPG 가격 안정화 등에 문 후보와 뜻을 함께 한다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home12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6 11:4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