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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평택대와 현장 전문인력 양성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평택대와 함께 자동차산업 현장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쌍용차[003620]는 지난 24일 경기도 평택대 본관에서 평택대와 이 같은 내용의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심 분야 산학협력 지원, 재학생 현장 실습·연수 등 인력 교류, 연구시설·기자재 공동사용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쌍용차는 올해 평택대에 신설된 스마트자동차학과 운영에 대해 자문도 할 예정이다. 교과 개설, 인재 데이터베이스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에 동참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가 자동차 산업 연구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평택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쌍용자동차와 평택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 상호 관심분야 산학 협력 지원 ▲ 재학생 현장실습 및 세미나, 연수 등을 통한 연구?교육 인력 교류 ▲ 연구시설 및 기자재 공동사용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평택대학교 이필재 총장이 24일 평택대학교에서 열린 산학협력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가 자동차 산업 연구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평택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쌍용자동차와 평택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 상호 관심분야 산학 협력 지원 ▲ 재학생 현장실습 및 세미나, 연수 등을 통한 연구?교육 인력 교류 ▲ 연구시설 및 기자재 공동사용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평택대학교 이필재 총장이 24일 평택대학교에서 열린 산학협력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oo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6 10: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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