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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사랑방' 군산자원봉사센터 6월 완공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26일 자원봉사자 교육과 활동의 공간인 자원봉사센터가 6월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군산시자원봉사센터는 문화동 부지에 2층 규모(전체 1천400㎡)로 건립하며 현재 공정률은 85%다.

1층에는 자원봉사등록·상담·운영을 위한 사무실, 봉사활동실, 조리실, 학생복 재활용매장, 봉사단체 활동방이 설치된다.

2층은 자원봉사자 교육·행사장, 정보화교육장, 강당, 복지문화 공간을 갖춘다.

센터 로비에는 묵묵히 봉사하는 분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도 설치한다.

군산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와 수요처 관리, 봉사활동, 행사 지원, 재능나눔 한마당 축제, 자원봉사 거점 확보, 자원봉사 활성화 등을 한다.

신축현장을 찾은 문동신 시장은 "센터가 자원봉사자 간 소통과 활동을 위한 사랑방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에 나눔, 배려, 봉사 문화를 확산해달라고 주문했다.

 군산시청
군산시청[자료사진]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6 10: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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