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세대 경영대학, 사회공헌컨설팅 uSEE 성황리에 진행

▲ 연세대 경영대학은 서울시 자활사업과의 산학협력사업인 '사회공헌 컨설팅 uSEE(undergraduate Social Engagement & Enterprise, 이하 uSEE)'를 2017년 1학기부터 3학점의 정규과목으로 개설해 지난달 2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38명의 연세대 학생이 참여하고 있는 이번 uSEE는 총 6개의 팀을 구성해, 서울지역의 5개 자활센터(서울광역·영등포·강서·성동·양천)의 사업단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uSEE는 컨설팅을 진행하는 5개팀과는 별개로 동영상을 제작하는 팀도 별도로 활동하며, 사회공헌컨설팅_uSEE의 활동모습도 담게 될 예정이다.

서울광역자활센터의 모습과 지역자활현장의 모습을 담은 홍보영상도 제작하며, 특별한 사례를 발굴하여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는 등의 새로운 형식도 도입되게 된다.

2017년의 uSEE는 사회적 경제와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수업을 2회에 걸쳐 진행하고, 컨설팅 대상기관을 방문하여 컨설팅 욕구를 청취하고 토의를 통해 컨설팅 과제와 솔루션을 결정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13일에는 중간발표를 통해 본격적인 컨설팅이 진행되기 전에 팀별로 결정한 컨설팅 솔루션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연세대 경영학과의 양정미 담당교수는 "학생들이 정말 열심히 준비한 티가 나는 결과들이어서 굉장히 뿌듯하다"라며 "남은 컨설팅 기간에 잘 마무리될 수 있고, 컨설팅이 종료된 이후에 각 지역의 실무자와 자활참여자분들이 계속해서 과제들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과정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광역자활센터 윤연옥 센터장은 "너무 준비들을 잘 해주신 것 같아서 고맙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서울광역자활센터 측은 "현재까지는 컨설팅 수행을 위한 과제설정 단계이지만 이 과제들이 잘 수행되었을 경우에는 지역자활센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결과들이 나온 것으로 평가할 수 있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좋은 결과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학생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회공헌컨설팅 uSEE는 이후의 컨설팅을 거쳐, 6월 1일 최종결과발표를 통해 컨설팅 진행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6 10:0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