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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CEO 평균 55.2세…경영학 전공 최다

여성 CEO 2.6% 그쳐…직원은 상장사당 평균 225.5명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최고경영자(CEO)는 평균 50대 중반으로 경영학 전공자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코스닥협회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1천219곳을 조사한 결과 21일 현재 CEO는 1천491명으로 나이는 평균 55.2세였다.

50대가 47.5%로 가장 많았다. 이어 40대 22.1%, 60대 20.5%, 70대 5.6%, 30대 3.3%, 80대 0.9% 순이었다. 20대와 80대 CEO도 한 명씩 있었다.

◇ CEO의 연령별 현황

년도구분20대30대40대50대60대70대80대90대합계
2017인원수149329708306841311,491
비율0.13.322.147.520.55.60.90.1100.0
2016인원수-383006892737310-1,383
비율-2.721.749.819.75.40.7-100.0

여성 CEO는 39명으로 전체의 2.6%에 그쳤다. 다만 지난해 조사 때보다는 9명 늘었다.

코스닥 상장사 CEO는 대졸자가 54.7%로 절반이 넘었다. 이어 석사 21.9%, 박사 15.3%, 고절 2.2% 등이었다.

출신 대학은 서울대가 18.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연세대(9.0%), 한양대(8.6%), 고려대(7.1%), 성균관대(3.7%), 영남대(3.6%) 순이었다.

이공계열 출신이 46.0%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이어 상경계열 36.7%, 인문사회계열 9.9% 등이었다. 전공은 경영학이 25.8%로 1위였다. 다음은 전자공학 6.6%, 기계공학 4.8% 등이었다.

◇ CEO의 학력 분포

년도구분고졸학사석사박사기타소계미기재합계
2017인원수26656263183721,2002911,491
비 율2.2 54.721.915.36.0 100.019.5
2016인원수26661222174731,1562271,383
비 율2.2 57.219.2 15.16.3 100.016.4

임원은 1만791명으로 상장사 한 곳당 평균 8.9명 수준이었다.

등기임원이 7천28명으로 한 곳당 평균 5.8명이었고 CEO를 포함한 여성 등기임원은 306명으로 4.4% 정도였다.

등기임원 역시 50대가 40.0%로 가장 많고 40대 26.9%, 60대 21.5% 등이었다. 20대 등기임원이 9명, 90대 등기임원이 3명 있다.

역시 서울대 출신이 19.7%로 가장 많고 뒤이어 고려대 9.3%, 연세대 8.8%, 한양대 6.1% 등의 순이었다.

코스닥 상장사들은 설립한 지 평균 22.2년 됐다. 전체 직원은 27만4천851명으로 상장사 한 곳당 225.5명 수준이었다.

사외이사는 일반기업 출신이 33.2%로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교수(22.2%), 법조계(12.4%), 금융기관(10.6%), 회계·세무(10.0%), 유관기관(2.7%), 언론인(2.0%) 순이었다.

◇ 사외이사 출신별 분포

2017년2016년
순위출신명인원수비율순위출신명인원수비율
1일반기업60733.2 1교수47929.9
2 교수40622.2 2 일반기업43327.0
3법조계22712.4 3법조계20712.9
4금융기관19310.6 4회계/세무18011.2
5회계/세무18210.0 5금융기관17110.7
6유관기관502.7 6유관기관815.1
7언론인372.0 7언론인311.9
8의사362.0 8의사130.8
990.5 960.4
기타794.4 기타20.1
소 계1,826100.0 소 계1,603100.0
미기재301.6 미기재1347.7
합 계1,856-합 계1,737-

감사도 일반기업 출신이 41.3%였고 회계·세무(19.1%), 금융기관(15.1%), 법조계(10.2%), 교수(8.0%), 유관기관(2.1%) 순이었다.

kak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6 09: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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