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한화테크윈-한전, 친환경 가스터빈 공동개발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한화테크윈(대표이사 신현우)은 25일 대전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에서 한전(사장 조환익) 등과 '순산소 가스터빈 핵심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는 이들 외에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회사는 2023년까지 순산소 연소 기술과 초임계 이산화탄소 발전시스템을 접목한 10㎿급 순산소 가스터빈을 개발한다.

순산소 가스터빈은 산소만을 연소에 사용해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의 생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기존의 가스터빈과 견줘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 50% 감축할 수 있는 친환경 발전기기다.

한화테크윈-한전, 친환경 가스터빈 공동개발 - 1

sisyph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6 09:4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