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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간편 가입 보장공제 출시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새마을금고는 나이가 많거나 병력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MG 간편 가입 보장공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뿐 아니라 수술, 입원 일당과 3대 질병 진단(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을 보장하는데 3개월 내 의사의 입원·수술·추가검사 소견이 없거나 2년 내 입원 또는 수술 경험, 5년 내 암 진단 또는 암 치료 경험이 없으면 서류제출이나 건강진단 없이 가입할 수 있다.

40∼7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0년 만기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는 또 주택, 공장 등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배상책임 등을 하나의 증권으로 담보 받을 수 있는 '무배당 마음 든든한 화재종합공제'도 출시했다.

새마을금고 '무배당 MG 간편 가입 보장공제' 광고 [새마을금고 제공=연합뉴스]
새마을금고 '무배당 MG 간편 가입 보장공제' 광고 [새마을금고 제공=연합뉴스]

laecor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6 09: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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