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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가면 법률·세무·노무 등 전문가 무료상담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서초구는 구청 오케이민원센터에서 법률, 세무, 노무 등 전문 상담을 하는 '서초 오케이 생활자문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전문가 상담코너를 재편한 오케이 생활자문단은 변호사, 세무사, 건축사, 법무사, 노무사, 변리사 등 6개 분야 전문가 101명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주민 상담을 제공한다.

요일별로 월·수요일은 변호사, 화요일 세무사, 수요일 건축사, 목요일 법무사, 금요일 변리사·노무사가 나온다. 민원실과 분리된 개별 상담 공간에서 맞춤형 상담을 한다.

특히 수요일에는 여성 변호사가 나와 여성의 입장에서 부부·가정 문제 등을 상담한다.

세무 상담의 경우 세무사와 함께 서초세무서 직원도 나와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변호사 상담은 부동산 임대차관계, 채권·채무 관계 등 상담 수요가 많아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로 생활 속 여러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큰 도움을 받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초 오케이 생활자문단 상담실 [서초구 제공=연합뉴스]
서초 오케이 생활자문단 상담실 [서초구 제공=연합뉴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6 08: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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