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서울로 7017 주변을 담다…서울시청 로비서 사진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다음 달 20일 서울역 고가 보행길 '서울로 7017' 개장을 앞두고 그동안 지나쳤던 주변 명소를 들여다보는 사진전이 열린다.

서울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서울시청 로비에서 '서울로 7017 사진 전시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로 7017 주변의 약현성당, 손기정체육공원, 염천교 수제화거리 등 지금껏 주목받지 못한 명소를 재조명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난달 진행된 '서울로 7017 사진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뽑힌 14점, '노숙인 희망프레임' 수료자 작품 38점, 서울역사박물관이 보관한 1960∼1970년대 서울역 일대 사진 15점을 전시한다.

시는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에스컬레이터'는 각자의 이야기를 품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서울역에 새겨진 사람들의 흔적을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라고 소개했다.

대상작 '에스컬레이터'
대상작 '에스컬레이터'
최우수상 '문화역 서울 284'
최우수상 '문화역 서울 284'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6 06: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