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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충북연구원 남부분원, 도립대로 이전

송고시간2017-04-25 16:02

(옥천=연합뉴스) 충북연구원 남부분원이 25일 충북도립대 본관 5층으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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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분원은 이날 함승덕 도립대 총장, 정초시 연구원장, 남부권 출신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 기관은 그동안 도 남부출장소에서 업무를 봤다.

함 총장은 "분원 이전을 계기로 연구원과 학술세미나, 워크숍이 수월해졌고, 사업 발굴도 다양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보은 소여리, 3년 연속 '생활문화 공동체 만들기 사업' 선정

(보은=연합뉴스) 보은군은 마로면 소여리가 문화체육부에서 주최하는 '생활문화 공동체 만들기 사업'대상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 소외지역에 복권기금을 지원해 문화예술을 통한 공동체 만들기를 후원하는 사업이다.

소여리는 사업비 지원을 받아 2015년 '역사창고 공동체 만들기', 지난해 '골목 따라 맛있게 구워지는 생각·나눔 공간' 조성 사업을 폈다.

올해는 할머니들의 그림 솜씨를 주제로 펼치는 '소여리의 뜰, 삶, 놀이·예술로 숨 쉬다'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U1대 김선훈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공로상 받아

(영동=연합뉴스) U1대학교는 건설환경방재공학과 김선훈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가 수여하는 앨버트 넬슨 공로상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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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발행되는 마르퀴즈 후즈 후는 해마다 정치·경제·사회·과학·의학 분야의 저명인사와 지도자를 선정해 등재하고, 해당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공로상을 준다.

이 교수는 토목구조물의 해석 분야에서 업적을 인정받아 이 인명사전에 여러 차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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