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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링컨협회 국제심포지엄…링컨 정신 한국사회 접목방안 제시

한국링컨협회 국제심포지엄…링컨 정신 한국사회 접목방안 제시 - 1

▲ 한국링컨협회(Korea Abraham Lincoln Society, KALS, 회장 김철호)는 24일 프레스센터 외신클럽에서 내외빈 및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심포지엄 행사를 개최했다.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 소장은 축사에서 한국사회의 발전을 위해 링컨의 화해 정신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링컨의 화합과 관용의 정신을 토대로 우리나라의 양극화를 극복함으로써 모든 계층이 동반해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거론했다.

오규환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한국링컨협회의 발전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약속하였다.

미국의 차기 링컨협회 회장인 Robert S. Willard를 특별히 초청해서 개최한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미국의 링컨협회(Abraham Lincoln Association)와 링컨 정신을 조명해서 한국 사회에 접목하기 위한 여러 방안이 제시됐다.

'Keeping Lincoln's Democracy Vision Alive'라는 주제로 Robert S. Willard는 링컨의 정신과 미국 링컨협회의 활동에 대해서 상세히 소개하고 링컨의 핵심 가치인 'Malice toward none, Charity for all, Firmness in the right' 정신을 한국링컨협회와 공유하고 사회 정신적인 발전에 기여하기를 희망했다.

이어서 FleishmanHillard Korea Inc.의 박영숙 대표는 한국사회의 갈등문제 해결에서 소통의 역할을 강조하였으며 법무법인 천고의 대표변호사인 이성희 변호사가 'Spiritual dispute, Spiritual health, Spiritual peace'라는 제목으로 한국사회의 발전에 가장 큰 장애 요인의 하나인 분쟁의 해결 방법을 정신적인 치유로 해결할 방안을 제시했다.

본 심포지엄은 김세인 변호사가 모더레이터로, 김승열 변호사와 이성규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했다.

한국링컨협회는 미국 링컨협회와 협력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의 사회적인 화합과 정신적 가치관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많은 기관 및 국민의 전폭적인 후원과 지지를 바탕으로 교육, 심포지엄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였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5 15: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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