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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승강기 불법 운행 6곳 고발·과태료 처분


전남도, 승강기 불법 운행 6곳 고발·과태료 처분

승강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승강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무안=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전남도는 정기검사에서 불합격 판정 등으로 운행 중지된 승강기를 불법 운행한 6곳을 적발해 고발이나 과태료 처분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남지역에서 전체 1만6천 대의 승강기 가운데 운행 중지된 승강기는 정기검사에서 불합격된 41대를 포함해 총 567대다.

전남도는 이들 운행 중지된 승강기를 대상으로 지난 20일까지 20여 일간 시·군,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일제 점검을 벌였다.

점검 결과 정기검사를 받지 않고 운행한 목포 A 오피스텔, 나주 B 빌딩, 고흥 C 예식장과 D 빌라, 강진 E 빌라 등 5곳의 관리자를 경찰에 고발했다.

목포 F 빌딩은 2015년 10월 정기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으로 부착한 사용중지 명령서를 임의로 훼손해 과태료 50만원 처분을 받았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운행 중지 중인 승강기에 대한 불시 점검을 시행해 적발되면 반드시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5 13: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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