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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관광청, 인기 여행지로 잉카문명 깃든 '푸노' 추천

송고시간2017-04-25 11:42

티티카카 호수에 떠 있는 갈대 배 [사진제공=페루관광청]

티티카카 호수에 떠 있는 갈대 배 [사진제공=페루관광청]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페루관광청은 25일 티티카카 호수가 있는 페루 남부의 푸노를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할 만한 인기 여행지로 추천했다.

푸노는 잉카문명을 엿보고 전통 방식으로 살아가는 지역민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티티카카 호수에 있는 아만타니·타킬레·우로스 등 섬도 돌아볼 수 있다. 갈대를 엮어 만든 인공 섬인 우로스에서는 잉카의 전통 의식과 주민 일상을 체험하고 갈대 배 탑승 체험을 할 수 있다.

아름다운 카파치카 반도의 야촌과 코토스, 고대 왕족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아뚠고야도 푸노의 주요 관광지로 꼽힌다.

타킬레 섬 주민들 [사진제공=페루관광청]

타킬레 섬 주민들 [사진제공=페루관광청]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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