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특징주] 일경산업개발, 58억 대출연체 발생에 급락

송고시간2017-04-25 09:09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58억원 규모의 대출 원리금 연체 사실을 공시한 코스닥 상장사 일경산업개발[078940]이 25일 장 초반 급락했다.

일경산업개발은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전날보다 13.79% 떨어진 1천원에 거래중이다.

일경산업개발은 개장 전 공시를 통해 한국투자증권에서 빌린 원리금 57억5천599만5천원이 연체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부동산 담보 제공 연장 동의가 지연돼 만기 연장이 이뤄지지 않아 채무 불이행 상태가 발생했다"며 "담보 제공자와 협의해 채무 불이행 상태를 탈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id@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

CID : AKR20200807009052504

title : 김정은, 황북 수해현장 방문…수재민에 자신 몫 양곡·물자 풀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