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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산업개발, 58억원 규모 원리금 연체 발생

송고시간2017-04-25 08:21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일경산업개발[078940]은 한국투자증권에서 빌린 원리금 57억5천599만5천원이 연체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6.3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부동산 담보 제공 연장 동의가 지연돼 만기 연장이 이뤄지지 않아 채무 불이행 상태가 발생했다"며 "담보 제공자와 협의해 채무 불이행 상태를 탈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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