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체코 축구대표팀 라이토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송고시간2017-04-24 11:00

사망한 체코 축구선수 프란티섹 라이토랄
사망한 체코 축구선수 프란티섹 라이토랄

체코 대표팀 프란티섹 라이토랄이 독일 분데스리아 하노버 시절 경기를 뛰고 있다. 오른쪽은 마인츠에서 뛰던 박주호.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체코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프란티섹 라이토랄이 숨진 채 발견됐다.

BBC 등 외신은 24일(한국시간) "라이토랄이 23일 터키 남동부 가지안테프 시내 자택에서 숨졌다"라고 보도했다.

사인은 자살로 추정된다. 소속팀 가지안테프의 이브라힘 키지루 회장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올해 만 31세인 라이토랄은 2012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2)에 출전하는 등 A매치 14경기를 소화했다.

그는 독일 분데스리가 하노버와 자국 리그 FC 빅토리아를 거쳐 지난해 터키 리그 가지안테프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cycl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

CID : AKR20170711115451065

title : 내년 선거 기 싸움?…민주당·인천시 부채 감축 '갑론을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