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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전남문화산업진흥원, '실감미디어 산업' 육성

송고시간2017-04-24 10:16

(나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한국전력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등 실감 미디어 산업을 육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전은 전력 분야 특화 실감 미디어 기술·콘텐츠를 개발 및 표준화를 담당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실감 미디어 품질평가 기술 향상 및 수요 발굴에 나선다.

가상 현실 체험[연합뉴스 자료사진]
가상 현실 체험[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와 관련, 한전과 전남문화산업흥원은 오는 26∼27일 나주에서 열리는 실감 미디어 산업 육성을 위한 콘퍼런스에서 MOU(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컨퍼런스에서는 실감 미디어 기술 관련 중장기 전략 및 추진 사업·성과 등이 공유되며 3D 데이터, 홀로그램 등 실감 미디어 최신 기술 소개와 산업간 연계를 통한 기술 응용·확산 방안을 모색한다.

실감 미디어 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가상변전소·철탑승주(철답 올라가기) 등 전력·에너지 분야에 시범 적용된 AR·VR 기술도 체험할 수 있다.

콘퍼런스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을 희망할 경우 이메일l(yhs@jcia.or.kr) 신청 또는 당일 현장 등록하면 된다.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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