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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동강병원 '방사선비상진료기관' 현판 제막식

송고시간2017-04-24 07:30

(울산=연합뉴스) 원자력안전위위원회는 24일 울산시 중구 동강병원에서 방사선비상진료기관 현판 제막식을 했다.

이 자리에는 김기현 울산시장, 김용환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최창운 한국원자력의학원장, 동강병원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정서 전달, 현판 제막, 시설 라운딩 등으로 진행됐다.

동강병원은 최근 원자력안전위로부터 방사선비상진료기관으로 지정돼 비상진료 장비 공급 및 교육 훈련비 등 1억8천만원을 지원받았다. 앞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방사선 사고가 나면 응급환자를 치료한다.

울산은 동강병원과 함께 기존 울산대병원 등 2곳이 방사선비상진료기관이다.

경부고속도 울산→부산 진입로 확장구간 조기 개방

(울산=연합뉴스)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언양 분기점(JCT) 확장공사 구간 중 울산에서 경부고속도 본선 부산 방향 진입연결로를 5월 말에 조기 개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구간은 상습 정체로 시민 불편이 컸다.

한국도로공사는 언양 분기점의 울산에서 부산 방향 차로 1.3㎞ 구간을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고, 곡선반경을 넓히는 공사를 하고 있다.

이 공사는 한국도로공사가 2018년 말까지 74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언양∼영천(2.5㎞) 확장공사에 포함된 구간으로 전체 공정은 51%다.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울산에서 부산 방향 차로의 정체가 극심해 민원이 잇따르자 이 구간 공사를 앞당겨 완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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