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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KEB하나, 전 국가대표 김영희 집수리 봉사활동

송고시간2017-04-20 18:18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 선수들이 21일 말단비대증으로 투병 중인 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선수 김영희의 집을 수리해주는 봉사활동을 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주장 백지은을 비롯해 강이슬, 김지영이 팀 연고지인 부천에 있는 김영희의 집을 방문해 낡은 벽지와 장판, 싱크대를 교체하는 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김영희는 장신(205㎝) 센터 출신으로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여자농구가 은메달을 따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이후 말단비대증 등으로 투병하고 있다.

bsch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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