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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용광로 같은 통합의 힘으로 정권교체 해달라"

충남 당진서 거리유세…"통합은 안희정 시대정신"

(당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인 박영선 의원은 20일 "당진제철소의 용광로와 같은 통합과 단합의 힘으로 정권 교체를 해달라"고 호소했다.

거리유세하는 박영선 공동선대위원장
거리유세하는 박영선 공동선대위원장[연합뉴스 자료사진]

박 의원은 이날 오후 충남 당진시장 오거리에서 열린 거리유세에서 "안희정 지사의 경선 탈락으로 충남도민들은 서운한 점이 있겠지만, 이제는 모든 것을 녹이는 당진제철소의 용광로처럼 하나로 단결해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거리유세에 함께 한 어기구(당진), 박완주(천안을) 의원, 박수현 전 의원을 일일이 거론하며 "통합은 안희정의 시대정신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를 당선시켜 당진과 충남의 발전을 이끌어 내야 한다"며 "이명박 정권 이후 수도권 규제 완화 등으로 발전 동력이 약화한 지역경제를 민주당이 되살려 내겠다"고 약속했다.

당진시민과 포옹하는 박영선 공동선대위원장
당진시민과 포옹하는 박영선 공동선대위원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날 거리유세를 마친 박 의원은 유세장에 나온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당진 재래시장을 돌려 문 후보 지지를 부탁했다.

min36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0 17: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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